| 작성자 | SoliDusS | ||
|---|---|---|---|
| 작성일 | 2010-11-20 07:05:49 KST | 조회 | 232 |
| 제목 |
종교에 대해 토론하다보면 드는 느낌이 있음요/
|
||
아무리봐도 무신론자들의 논리는 깨기 힘들더라구요.
특히나 현대 과학의 힘은 강력해서 과학으로 논증할 수 없는 부분은 후우..
중세 암흑기 영향력도 굉장해서 그걸 깨부순 근대 이성이 부각을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항상 사회의 변화를 막는 수구세력이라는 인상을 주구요.
그래서 논리로는 항상 지고 들어감. 그래서 논리싸움은 안해요.ㅋ
근데 이렇게 논리싸움을 안하면 맨날 사회악이 되는 느낌이라
(일단 대형교회 삽질하고 사이비교단들, 지하철 전도하시는분들 ㅜㅜ)
까이는건 일상일 거 같네요.
그리고 종교인으로서 계속 살다가보면
다른사람의 시각에서는 돈키호테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철갑입고 말타고 달려드는 느낌?
아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 시대가 16세기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누가 시대에 정확하게 행동하는지는 끝나봐야 알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