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으아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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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06:15:50 KST | 조회 | 128 |
| 제목 |
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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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흐르는 물을 앞에두고 건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린아이가 개미를 집어 반대편에 놓습니다.
개미는 그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상식으론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니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지성을 초월하고 초월한 지성체가 우리에게 알게 모르게 작용을 하는 것이겠죠.
신은 보다 진화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랬기에 우리가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우리에게 관여를 하는 것이죠.
그것이 그들에게 있어 의무인지 유흥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는 그들이 없다는 것보다는 있다는 것에 대해 더욱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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