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UseMaster[0_0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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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05:55:24 KST | 조회 | 109 |
| 제목 |
내가 아는 학교의 전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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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조용한 5교시.
모두들 수면의 오라를 내뿜는 교사를 상대하지 못하고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놈이 벌떡 일어나서 큰소리로 외쳤다!
아뵤!
그 이후로 그놈 별명은 파이터가 되었다.
자 이제 시작이야!
오덕 오덕한 친구가 있었다.
한 학우가 이를 못참겠던지 이 녀석과 싸움을 신청했다.
그 오덕오덕한 친구도 불만이었는지 학우와 싸웠다.
그러나 오덕오덕한 친구는 열심히 쳐맞았다.
학우가 신나게 패고 돌아가려는 그 찰나에 그가 갑자기 일어섰다.
자 이제 시작이야!
다시 쳐맞았다. 그 이후로 그가 주목받을때마다 우리반 아이들은 자 이제 시작이야! 를 외쳤다.
바람의 파이터
수업시간이었다. 양아치 두명이서 자고있었다. 그런데 선생이 지나가면서 앞양아치 [이하 A]를 쳤다. 이에 앞 양아치는 뒷양아치[이하B]가 자신을 때린줄알고 가방에 있던 펜치로 B를 두들겨팼다.
그리고 둘이 싸웠다.
B가 이겼다.
참고로 선생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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