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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9 14:02:44 KST | 조회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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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패치전 저그와 지금의 프로토스와는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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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전 저그는 징징되면 " 힘내요.. " "저징징은 인정" 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프로토스들은 한탄을 하면 막 공격적으로 리플들이 달림 ㅠㅠ
전 패치전에 저그의 암울함을 맛보기 위해 프로토스 -> 저그로 바꿧는데 지금은 만족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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