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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9 11:14:52 KST | 조회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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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얘기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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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휴가 다녀온 후임병이 하는말
집에 갈라고 고속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갑을 쓸이 당하셨는데 집에 내려갈 버스비가 없다고 3만원만 달라고 하심
그래서
"어디 가시는데요 체가 표로 끊어 드릴께요" 했더니
할아버지가 스팀팩 빨고 톡끼셨습니다.
GG
스타이야기 : 광전사 따라가는테 불곰 스팀 빨고 톡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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