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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8 14:26:46 KST | 조회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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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357] 아 수능날 아침부터 벌써 내년이 상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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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모든 준비를 마치고 수능 치르는 학교로 버스타고 가는 저의 모습이 상상됨
그리고 도착해서 반 찾아가고
자리 확인하고 안심 or 안습을 느낀 다음
착석후 책상, 의자 상태 확인 그리고 흔들림 확인
추운날.. 차가운 의자에 앉아서 "덜덜덜" 떨며 좌우를 두리번 거리고 있겠죠
으아......생각만 하는데도 긴장됨
근데 한편으론 "모의고사 풀듯이" 생각하면 나태해질것 같기도하고.
긴장풀려면 그게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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