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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8 11:23:31 KST | 조회 |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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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살도 안된 여자 아이를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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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려가는데 빠촌~~(삼촌) 하면서 뛰어오길래
90도 꺾인 곳에서 엉덩이 내밀고 기다리다 방구 발쏴
빵 소리와 함께 울더군요 ㅠㅠ..
그리고 엄마한테 혼남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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