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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7 10:13:40 KST | 조회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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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아니지만, 게임중독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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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팬티엄3 컴퓨터를 손에 쥐게 되었고
대항해시대3와 4를 즐기다가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알게되었고
이후 포트리스와 넥슨5대 RPG 와 기타 쏟아지는 한국의 양산형 RPG,
를 같이 하면서 주로 즐긴건 블리자드의 디아블로2,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세대를 거쳐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찍고 와우를 즐기다가 아이온에 잠시 뼈를 묻는듯 했으나,
대학생이 된 지금은 스타크래프트2와 와우를 즐기고 있고, 대격변, 디아블로3와 블래이드앤소울을 기다리고 있음.
초3때부터 평일 평균 게임 플레이 타임이 3~5시간, 주말엔 10시간 정도씩은
( 아, 고2부턴 거의 손 놨었지. )
꼬박꼬박 돌렸던것 같은데 ㅡㅡ 자랑은 아니지만.
지금 게임을 즐기는 1.5~2세대 분들도 아마 청소년 시절을 나와 비슷하게 보내셨을텐데,
그렇다고 다 문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문제가 나서 언론에 터지는건 극히 소수.
플레이 시간에선 분명 중독이지만,
사실 뭐 병원에 한달 입원해있을때도 게임이 그리워서 손이 떨린적도 없고.
문제를 일으킬 만큼 현실과 가상공간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것도 아닌데.
결국 문제는 단순히 게임 중독이 이런 참혹한 사고를 불러 일으킨다기 보다는,
게임을 하게되는 주위 환경, 가정 환경. 자아에 대한 사고방식. 성격 등의
외적인 요소가 강력하게 작용된다는 추론이 가능할텐데.
결국 문제는, 교육인듯.
게임은 해도 올바른 게임의 방법은 가르쳐주지를 않으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거임 ㅠㅠ
스2 이야기 : 놀랍지만, 본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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