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1-17 09:11:41 KST | 조회 | 288 |
| 제목 |
제가 괜히 하는소리가 아니라2년을 참고 하는소리임
|
||
아니 3년이구나.
진짜 엄마는 고3때부터 집에 오면 나한테 스트레스 푸는게 낙이었음
집은 하나도 어지럽히지도 않고, 누나,아빠가 집을 잘 어지럽히는데 그걸 나한테 뭐라고하고,
나한테 또 뭐라함. 게다가 나중엔 화가 나서 제가 집을 다 치웠고, 아니면 좀 깨끗하면 그대로 내비 두는데
집에 오면 또 더럽다고 나한테 스트레스품 아 시1발 내가 뭘 했는데
고3때부터 그렇게 스트레스 다 받아오고, 요즘엔 자기가 왜 빨래를 해야하냐, 설겆이 왜자기가 다 하냐해서
다들 도와주는데도 자기 하기 싫다고 막 저한테 스트레스 풉니다.
저도 그땐진짜 아 그냥 넘어가자넘어가자 했는데 2년동안 같은 악순환을 반복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진짜미치지 않고 이러고있는게 신기함.
게다가 제일 짜증나는건 누나와의 상황임.
누나가 진짜 정리는 하나도안하고, 대들거 다 대들고, 등골이란 등골은 다 뺴먹는 위준데
(돈낭비 쩔고, 자기가 잘못해 놓고 부모님한테 역 화내기 등등)
나보다 대우를 잘 받고삼.
뭐 이딴 경우가 다있지진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