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L 시즌3 예선 2일차 경기가 진행중인 가운데, 프라임 클랜 소속 김남규(테란/시나브로) 선수가 64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경기 직후 김남규 선수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Q : 본선 진출 소감은?
얼떨떨하고, 본선 가기 전에 열심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Q : 오늘은 유명한 선수가 많이 안왔나?
우리조에는 유명한 선수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Q : 어떻게 승리해서 본선에 진출하게 됐나
타이밍 러쉬로 승부를 봤다.
Q : 예선 진출 자신 있었나
최근까지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자신 없었지만 그냥 해보자는 심정으로 출전했다.
Q : 팀에 입단하고 싶은 마음은 있나
실력이 있다면 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있다.
Q : 스타1 선수 경력은?
'스타1' 부터 게임을 했다. 유명한 클랜에서 활동하다가, 9월 중순부터 '스타2'를 시작했다
Q : 시즌3 목표는?
아직 그런 건 없고, 그저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Q : 본인 경기 스타일은?
상대방을 보면서 맞춰가는 플레이를 한다.
Q :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게임을 계속하도록 허락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옆에서 응원해 준 여자친구에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