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마루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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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5 22:03:35 KST | 조회 |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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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민철선수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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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어른들에게 직장이 어디냐 연봉이 어찌되냐 등의 질문과
훈련소에서 조교 및 간부에게 경례를 받아본 극 노안의 소유자로서
그 심정 이해합니다 헐헐...
세월이 흐르면서 액면가에 다가가니 나이를 거꾸로먹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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