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내가너때문에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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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3 22:12:43 KST | 조회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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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왕이라고 띄워주니까 들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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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경기는 준비잘했고 잘 짜왔다고 생각했고 3~4경기는 임재덕 선수의 타이밍이 좋았음.
근데 6~7경기부터 해병을 그냥 저그한테 갖다 바쳤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경기 보면서 왜 저러나 싶었음 진짜
이정훈 선수가 우승하길 바랬는 데 좀 실망했음. 이번 결승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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