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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3 21:42:25 KST | 조회 | 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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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통 크고 대담하다고 해도 결국은 어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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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 마지막 경기고 1억이 걸려있는데...
전에도 재미본 치즈러쉬의 유혹을 못 뿌리친 듯....
결과적이지만 참 아쉽네요.
그래도 멋진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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