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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2 22:53:53 KST | 조회 |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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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전시에 손 더 많이 가야'만'하는 건 프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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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심화적으로 들어가면 테란컨 장난이 아니긴하지만 초보에게 가르쳐주기 쉬운 것도 테란입니다.
apm 수치 올라가는거 보면 무빙 했을 때가 가장 높게나오죠. 하지만 실질적으로 하는건 뒤로 빠지면서 공격하는겁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고수층이 될 수록 테란에게 손이 더 많이 가는 건
(적은 가치로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서이기 때문이고)
프로토스가 손이 많이가는건 그렇게 해야 제 값을 하기 때문입니다.
초보자한테 불곰상성 불멸자라고 가르쳐줘볼까요? 과연 불곰 잡을 수 있을까요?
불멸자는 기본적으로 자리배치(어택땅 절대안됨)를 해야하고 쩜사를 기본적으로 해줘야합니다. 삑사리라도 나면 앞으로 이동하다가 죽죠. 해병이라도 치면 뽑은 값어치를 하지 못하게됩니다. 화력낭비죠. 불곰을 쳤을 때 불멸자의 값어치가 나옵니다.
파수기의 역장 역시 고수조차도 삑사리가 나면 힘든 컨이죠.
불사조 뭐 이런거 섞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음.
비교하자면 누가 컨이 더 어려운가보다. 컨의 목적이 다릅니다.
테란은 좀 더 최고의 효율을 위해.
프로토스는 조합의 값어치를 제대로 내기위해 손이 더 많기 가야만 한다는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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