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라인홀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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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2 20:11:33 KST | 조회 |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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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토전 바퀴로 재미 못보는 저그 유저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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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를 아마 수비병력으로 쓰시는 것 같음..
확실히 저그가 막고 나가는게 컨셉이기는 한데..
바퀴는 그게 아님.. 왜냐하면 바퀴 가격이 75 25인데 인구수가 25라..
모을때는 최초 병력은 100/25라고 보면 되거든요..
추적자 가격이랑 이렇게 치면 가격차이가 또 좁혀짐..
바퀴의 가격대비 성능은 추적자랑 순환시킬때 극대화가 되면서 토스가 스트레스를 받는거임..
그래서 바퀴 타이밍은 두가지가 있는데..
토스가 테크 올릴경우 컨트롤할 여지도 없을 정도로 빠르게 6~7기로 찔러버리는 타이밍.
그러면 토스는 얼마 안되는 병력 잡히고 프로브 잡히는데 이 경우 죽는 바퀴의 인구수는 드론으로 채우는거고.
두번째는 2게이트이상에서 추적자를 계속 뽑는건데 이 경우에는
발업되는 타이밍에 왕창 뽑아서 끊임없이 순환시키면서 드론 찔끔 찔끔 섞어주면..
바퀴가 싼값을 해서 추적자를 밀어낼 수 있슴..
토스는 차관도 있고 파수기가 있어서 수비가 수비가 아님..
토스가 공격타이밍 잡은걸 막겠다면 막는 쪽에서 너무 손해고..
오히려 준비가 안되었을때 툭 찔러주면 파수기가 살아보겠다고 바퀴 한두마리 잡으려고..
역장 남발하고 이러면 바퀴의 사기성이 극대화되는거임..
바퀴는 공격유닛.. 가지고 있으면 손해인 유닛.. 이렇게 보면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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