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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2 18:13:40 KST | 조회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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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야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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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시절에 무던히도 많이 맞고 자랐고
10년전 중딩시절에 두발자유니 학생인권이니 해서 제가 살던 도시의 지역장까지 해봤습니다만..
저만해도 저런 활동을 하던 10년전이나 2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지금이나 합당한 체벌은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니까요..
체벌이라는것은 물론 어떤 집단을 통제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확실한 수단을 지양하고 조금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좀 더 인간답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어느 집단을 통제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수 있다는거죠..
문제는 그렇게 하기에는 우리나라 현실에서 교사 숫자 자체도 적고 교육이외의 업무도 많은데다가
학생들의 심리적 지지를 전문적으로 해줄수 있는 상담교사에 대한 인식도 부족하다는겁니다.
사회적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해서 남들을 돌아보고 배려할수 있는 나라가 되면서 체벌은 자연스레 없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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