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아크베넷 | ||
|---|---|---|---|
| 작성일 | 2010-11-12 16:48:09 KST | 조회 | 436 |
| 제목 |
우방테란에 개털린사연.txt
|
||
때는바야흐르 며칠전 저는 1900점대 랜덤저그로 플레이중이엇음.
진출하는 테란의 병력마다 다털어먹고 나는 멀티늘려가면서 울트라뽑고 농락준비중.
근데 이 테란이 나올생각을 안함.
그래서 난 올멀먹고 꽉찬 200인구수를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상대 앞마당에 다때려박고 멀티뿌갬.
그래도 이분이 나갈생각도 안하고 진출도 안하고 본진안에서 가만히있음.
여전히 나는 울트라맹독충바퀴저글링으로 200이 꽉차있던상태.
아 머하는거야 싶다가 혹시나해서 섬멀가보니 섬멀에 행요+터렛무지하게 깔아놓앗음.
아차싶던내가 부랴부랴 바퀴있던거 일부러 꼬라박아 죽이고 무리군주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그때마침 출범하는 밴시10기정도+바이킹무지하게많음+밤까마귀몇기.. 으응?
무리군주 다털리고 나는 부랴부랴 무달을 뽑아 대응햇지만 마나가 축적된 밤까의 국방러시가 시작되고..
학살당하는 나의 대군주들.. 부서지는 나의 멀티.. 이를어찌해야하는가 모아둔 지상병력을 적기지에
돌진시켰으나 언덕위의 탱크와 벙커심시티로 그마저도 힘든상황.
이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부랴부랴 히드라동굴을 지으며 반전을 꾀해봤으나 이미 인구수는 빨간불
숙청되는 감시군주 활개치는 은폐밴시.. 그리고 나직이 흘러나오는 나의 한마디 이런씨ㅍ ㅏㄹ..
그래도 지지치고 매너있게 나옴^^ 꺄앙 난 역시 허접이야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