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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1 23:33:45 KST | 조회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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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1시절 신상호선수의 점오토스란 별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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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반장난질쳐서 생겼던 지랄맞은 비운의 별명중 하나임
그 경기보다 더 홧병터지는경기 넘치고 넘침
그런데 기자가 선수평점가지고 장난친다고 존나 까인이후로 아무리 병신같은경기라도
평점 좀 후하게 줘서 그렇지
그거보다 더 병신같은경기는 레알 넘침
기억나는것중 하나는 박세정vs정명훈 개인리그였는지 프로리그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정명훈 본진에 벌쳐2~3기 있었고 마인도 없었고 탱크도 없었고 마린도 없었고
그걸 박세정선수는 옵저버로 다 보고 있었죠
박세정선수는 드라군이 7~8기 있었고 옵저버도 같이 있었죠
정말 어택땅 한번이면 끝날거 역전당한게임
신상호선수는 최대한 안전하게 가려는 심정으로 시간줘서 역전당했다고 쳐도
이건 안전하게 가고 뭐할것도 없는게임이었는데말이죠
옵저버로 테란 병력상황 다 보고 있고 여분 옵저버로 마인 없는것도 다 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선수까는거 진짜 혐오하는 사람인데 이건 정말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게임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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