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디펜스 입니다.
똥인지 세균인지 암튼 뭔가 굴러오는걸 타워를 박아서 똥꾸멍으로 나가기전에 죽이면 됩니다.
Small pahgocyte Tower : 연사력이 좋은 타워 입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마린이라고 보면 됩니다. 작은 놈들 죽일때 좋습니다. 초반에 잔뜩 깔고 나중에 팔아버립시다.
Large pahgocyte Tower : 느린 연사력에 파괴력이 좋은 타워 입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드래군의 느낌 입니다. 큰 놈들 죽일때 아주 좋습니다.
Antibiotic Tower : 느리지만 스플래쉬 데미지를 가하는 타워 입니다. 시즈모드된 시즈탱크의 느낌으로 사용합시다. 후반에 꼭 업그레이드를해서 사정거리를 늘려줍시다.
작은놈과 중간놈들 죽일때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Trap Tower : 무엇인가 찍 하고 발사하는데 작은놈이건 큰놈이건 그 무엇인가에 붙어서 잠시동안 벽에 붙어있습니다.
벽에 붙어있으면 뒤에 오는 똥인지 세균인지 덩어리들을 막아주기도 하니 Trap Tower와 Antibiotic Tower로 대박을 노려 봅시다.
후반에 큰놈들 벽에 붙여놓을때도 아주 좋습니다.
Biocide Tower : 딸꾹질 하는 것 처럼 움찔 거리는 타워 입니다. 데미지와 함께 똥인지 세균인지를 팅겨냅니다.
모서리에 박아서 벽에 막고 팅겨오는 똥인지 세균인지를 다시 벽으로 팅겨버립시다.
효율에 비해서는 비싼편 입니다.
Antybody Tower : 공같은걸 뱉어내면 벽을따라 똥인지 세균인지처럼 굴러가는데 이 공에 닿으면 데미지를 입힙니다. 제일 꼭대기에 박아서 효율을 높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