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톰슨젤라(차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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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8 21:35:53 KST | 조회 |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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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빌어먹을 세상이 또 어디에 있을까...다 부셔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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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헣헣, 세상에나 오늘 놀라운 사실을 알았어
오늘 내 집앞에 차 한대가 주차되어 있었어
이건 별로 문제가 될것이 아니야
세상에나 차 번호가 5788 이었어
미칀 세계에 많고 많은 수십억대의 차들중에서 차번호 5788이 지금 내 집앞에 주차되어 있었다고!
오 세상에나 이런 우연이 다 있을까!
그래.... 가끔 우연이라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난 그냥 갈길을 갔지
그런데 길에 버려져 있는 신문에 누군가가 살해당했다는 기사가 올라와 있었어
젠장!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내 계산대로 한다면 사람이 살인당한다는 것은 오직 신이나 할수 있는 일이야
수십억명의 인구의 사람들중에서 한사람이
특정한 매이커의 칼을 골라서, 또 수십억명중의 한사람을 칼로 찍러 죽인다는게 말이 되?
도대체 이런 일은 몇분에 몇으로 일어나는 확률인데 일어날수 있는거지?
총기살해도 마찬가지야
총발이 30발정도 있는데, 이걸로 사람을 죽이려면 수십억분의 확률을 뚫고서라도
30발중에 한발을 맞추는거니깐 실질적으로는 총에 맞을 확률은 1/30이야!
오 이런 병맛나는 일이 또 어디에 있을까!
이 병씬같은 세상은 기적적인 일로만 흘러가고 있어
아니 근데 세상에나 벽에 달팽이가 기어가고 있어!
아니 근데 어떻게 내가 달팽이보다 빠르게 걸어갈수 있는거지?
내가 달팽이보다 50배가 빠르다고 해도
내가 50배빠른 속도로 가는동안 달팽이는 1/50만큼 더 앞서갈테고
내가 또 따라잡더라도 달팽이는 내 속도의 1/50만큼 항상 앞서가야 하는데
제기랄! 내가 달팽이를 추월했어
이런 병맛같은 세상이 다 있을까!
이 빌어먹을 세상
도대체 어떻게 굴러가는 마당이야 십라
이런 비정상적인 일로 가득찬 사회를 폭파시켜버리고 싶다
스투이야기: 맹덕충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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