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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7 15:07:33 KST | 조회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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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레마이오스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천동설 -> 지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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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주위에 행성들이 있고 (그 당시 5개인가요)
태양이 있고 달이있고 위성이 있고
가장 끝에 '별판' 이란게 존재하죠.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신이 만든 우주의, 우주의 중심에 있는 지구! 그 지구의 중심에 있는 인간! 신이 사랑하는 존재!
이 얼마나 쩌는 겁니까..
하지만 알고보니..
지구는 태양계의 한 행성일뿐
태양계는 우리은하 오리온 팔에 위치하고 잇는 그것도 중심도 아닌 3만광년이나 옆쪽에 있는 변두리 지역일뿐
그리고 우리은하는 우리은하단에 존재하는 수백 수천 셀 수 없는 수많은 은하중에 한개이고
또 우리은하단은 수백 수천 셀 수 없는 초은하단의 하나의 은하단 뿐이고..
지금도 이 글을 쓰고 숨을 쉬고 있는 순간에도
우주는 빛의 속도로 팽창하고 있고..
결론 : 프톨레마이오스 때문에 과학 기술이 거의 1000년 동안 "제대로" 진보하지 못했음 -_-
프톨레마이오스 XXX
역행을 주전원으로 설명쳐하고
금성, 수성의 최대이각으로 태양 왔다갔다 하는것도 태양 궤도의 주전원으로 설명해버린
XXX 너때문에 지구 과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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