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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7 14:28:19 KST | 조회 | 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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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선수 친구분이 스2공홈 토론장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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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임재덕선수의 4강플레이를 보고 칭찬하면서 본인이 임재덕선수 실력의 절반만이라도
따라가고 싶다는 내용의 글에 대한 임재덕선수 친구분의 댓글입니다.
당신은 이미 출중한 저그유저에 속하시고 앞으로도 더욱 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괴수들만 바라보지는 않아도 됩니다. ㅎㅎ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않는게 중요해요. 남이 뭐라하든 간에 말입니다.
이 말대로 글쓴이님은 실력도 있고 매우 긍정적인 마음을 지닌 유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IMNesTea도 저그 암울기에 대전기록 한페이지 전체를 빨간글씨로 물들이며 애쓴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밸런스 어쩌고하는 징징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압니다. 패치어쩌고는 생각하지도 않고 현 상황에서 이길 방법만을 강구해 온것이 IMNesTea 입니다.
암울기에도 징징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 바로 이친구이죠.
이 친구분의 다른글을 찾아보니 임재덕선수 예선때부터 맘졸이면서 응원했다고 하네요.
또 밸런스탓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충실하며 믿음을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임재덕선수였기에
결국 노력의 결실을 맺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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