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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5 22:25:32 KST | 조회 |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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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갔다 왔습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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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시작인데. 5시 45분쯤 도착. 학교안에 있다는 경기장.... 좀 어이가 없었음.
대충 학교안에 주차하고
들어가보니 역시 좋은자리는 없고 뒤쪽 외국인 해설진들 근방에 자리잡고 앉았음.
집에서 편안하게 컴으로 보는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네요.
현장의 열기가 확실히 느껴지고.
중계3인방의 따듯한 배려가 느껴지는 현장의 분위기였음.
경기내용은 할말없음. 임요환 너무 못해서 같이 보러간 형님은 슬퍼서 죽을라 그러고 사인받으러 가서도
겨우 혼자 사인받고 미안해 죽을라 그러고..
임재덕은 그냥 할말없이 잘했고 임요환은 너무 실력발휘 못했다는 생각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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