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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5 21:38:44 KST | 조회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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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밸런스 완전히 언밸이고 종족간 계층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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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테란>>>>플토
이게 진리 다만 래더에서는 실력대로, 빌드대로 갈리는게 기본이라는 사실을 기본적으로 인정해야됨
여기서 해밴을 주로쓰는 하이퍼덥선수가 안통하는데 해밴만쓴다고 까이듯이 그러한 맞춤전략이 실질적으로 먹히지 않는 레벨대의 밸런스를 이야기하는것
일반적 유저들의 래더의 경우엔 빌드등의 가위바위보 싸움과 실력차이, 순간순간의 최적화되지 못한 서로간의 상황판단능력등으로 인해서 5대5로 수렴하는것은 맞음. 한마디로 내가 게임발리니 좆같다 라는 입장보다도 고수들이 저리 발리니 할말이 없다 라는 이야기.
테란의 경우에 무난하면서 다양한 특화된 견제수단을 보유, 일꾼수는 약간 모자라더라도 오히려 지게차를 사용한 순간에는 시간당 광물수급이 타종족을 압도하는 점을 이용해서 견제를 하며 마당을 올려서 이후 무난한 운영끝에 승리하는것이 보통 테란이 운영을 함으로써 그려내는 그림
플토의 경우에는 견제수단은 거의 없지만 강인한 한방을 통해서 적이 견제를 받지 않더라도 긴장상태로 덜 쉴수있게, 일꾼과 빠른멀티 대신 물량을 더 찍어내게 만들고 무조건 견제를 오게 하는 심리적 압박을 통해 적과 동일한 수준의 운영수준까지 적을 끌어내려서 우월한 한방력으로 이긴다거나 혹여는 4차관이나 3차관유닛 + 소수불멸 찌르기등의 실질적인 빠른 한방전략을 보유함으로 인한 빠른 한방승이 플토가 그려내는 그림
저그의 경우에는 빠른 마당과 기동성, 저글링과 군주류의 맵 시야 및 정찰 장악력 등을 필두로 하여 유닛의 성능과 느린 중테크의 약함을 이겨내고 생산건물 생산방식이 아닌 해처리 일원화 생산방식으로 그때그때 맞춤식 빌드를 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견제수단엔 뮤탈이 가장 대표적
최종적으로 자원, 물량, 고테크를 통한 적과 대등한 싸움이 가능하도록하며 정말로 성공적인 운영시엔 유닛의 효율성 자체를 제외하고는 업그레이드, 물량, 수준높은 유닛의 보유수 모든점을 압도하는것이 저그가 그려내는 그림
플토는 견제 수단이 없고 동시에 효율적인 견제 방어수단이 없으며 4차관등의 한방전략과 거신 추가등의 고테크 운영 후 한방전략이 모두 막히는 추세
테란의 경우에는 플토전에는 아직 화염차와 밴쉬의 강인함이 드러나지만 저그전의 경우엔 모두 상쇄되었으며 현 테란 밸런스의 기둥이라고 할수있는 바이오닉은 저그에게 완벽한 대비책을 쥐어진 반쪽조합 그나마 효율이 최강인 테란이라는 점을 이용한 고수들의 산개등의 간떨리는 전략이 말도안되는 정석이라는 이름으로 주어지고있음
저그의 경우 바퀴의 상향과 타종족의 탱크하향, 사신광전사 시간증가, 선배럭불가, 로봇공학으로 고정되다싶이 한 억제력의 약화등으로 인하여 견제 방어능력 상승, 견제능력 상승, 한방능력 상승등을 밸런스상 이루었고 가장 문제가 되는것이 마당을 먹으며 운영이 편하다는점
지금 스2 밸런스를 보자하면 고자vs불알이한쪽vs불알온전함 의 구조를 보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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