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함흑뻔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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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5 20:24:53 KST | 조회 |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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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없는 일제시대의 압정을 보는듯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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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곳곳에서 뭉쳐서 독립운동도 하고 산간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이기며 곳곳에서
싸우던 독립투사들이지만 일본의 물량과 저열한 압제에 핍박받던 그느낌 그대로이네요
테란의 미래가 어둡기가 그떄 마치 마지막 조선 끝무렵갔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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