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ruz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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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5 13:04:00 KST | 조회 | 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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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경기 전에는 항상 비슷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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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 Yi하고 할때가 아마 절정이었지 싶은데, '임요환 역시 여기까지인듯'이라는 의견이 강했음
그전에도 계속 그랬고.
근데 또 막상 경기를 보면 압승하고 올라가고.. 우와~ 환호하고 기뻐하다가 다음 경기 때 되면 또다시
'임요환 여기 까지인듯' 분위기.
이쯤 되면 왠지 다들 반신반의하면서도 '이기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은근히 감추며 즐기고 있는 거 같음.
pgr가보니 그 동네는 아예 임재덕 승리로 기정사실화해놓고 있던데
그렇다고 이 양반들이 임까냐 하면 그것도 아님. 오히려 임빠인 경우도 많음.
임빠이면서도 승리를 확신하지 못하고
승리를 확신하지 못하면서도 '그래도 이기지 않을까'하며 은근히 기대하는
이 묘한 심리
근데 결론은 임재덕이 이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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