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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1-04 10:05:42 KST | 조회 |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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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임요환과 이정훈(한준)한테 감사패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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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으로써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목을 이끌었고,
이정훈으로 세계의 이목을 이끌었음. 블리자드가 게임을 잘만드는것도 인정하겠으나,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의
초인적인 플레이의 덕을 많이 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임.
외국선수들에게 조금 미안한 소리지만.. 솔까말, 이미 격차가 많이 벌어졌음. 북미 최고라고 하는 그랙도
뭐 거의 쪽도 못썼고, 중국황제 따이리도 테란의 황제 임요환한테 털렸고... 게임 런칭한지 고작 3달 밖에
안되었지만, 이미 최상위권은 한국이 잠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됬음.
처음에 김원기 선수가 남들보다 좀 더 타고난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이윤열이 엄청난 물량을 보여줬고
임요환 선수가 남들과 다른 전략을 보여줬음.
임요환, 이윤열 선수도 올드가 돌아왔다는 기대감,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나.. 정말 대단하다!라는 감탄을
느끼기는 어려웠음. 올드들의 게임은 약간 지루하달까? 특히 이윤열 선수의 경기가 조금 그랬던듯...
마지막으로 한준과 이정훈 선수... 나는 이 선수들이 스타2의 마스터키라고 어느정도 말할 수 있음.
상성을 무시해버리는 컨트롤, 중앙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혈전, 지금의 스타1처럼 200대200 싸움이 아닌, 이런
치열한 승부가 계속적으로 만들어 질때, 스타2는 국민게임으로 발돋움 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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