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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01 20:32:29 KST | 조회 |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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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채박사의 명언이나 다시 상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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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목숨걸고 뚫을려고 하면 자기도 목숨걸고 막아야됨.어설프게 뒤를 생각하면 거기서 진다고..
박서는 밴쉬에 목숨 걸었는데 한준 선수는 어설프게 뒤를 생각하니 진거죠.목숨걸고 막았어야됨.
근데 채땅굴이 아니라 엔준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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