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간디의옥수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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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30 16:32:21 KST | 조회 | 253 |
| 제목 |
밸런스에서 플토가 떨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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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인공제어소라는 건물입니다.
테란 어떤 빌드로 나가든(빠른 앞마당을 하더라도)
초반에 무조건 업그레이드되는 궤도사령부로 인해
6분 정도에 맞춰 상대 본진에 스켄을 뿌리면 플토의 체제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저그의 경우도 공중에 떠다니는 대군주 밀어넣기로 체제 파악이 얼마든지 가능하죠.
초반에 플토의 대공병력이 추적자1파수기1정도밖에 없으므로 대군주가 잡히기 전에
충분히 파악 가능합니다.
여기서 제가 플토의 단점으로 인공제어소를 말한 이유는
테란과의 테크를 비교해 볼 때 문제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저그는 빌드가 테란이나 플토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테란테크: 보급고->병영->공장->공항
->유령사관학교
플토트크: 수정탑->관문->인공제어소->로봇공학시설->로봇공학지원소(거신)
->황혼의회->기사단기록보관소
->암흑성소
위 테크트리에서 문제를 살펴보면
1. 테란의 경우 병영단계가 끝나고 나서 언제든지 스켄을 활용가능합니다.
플토는 로봇공학시설 이후에 관측선이 생산되고 상대 본진까지 가는 시간까지 지나야 상대 본진이 정찰합니다.
2. 거신은 엄청난 테크가 올라간 후에야 생산됩니다. 거신에 대항하는 바이킹은? 병영 이후 2단계만 올리면
생산됩니다. 플토전에서 사용하지 않는 공장으로 인해 반응로 스왑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응로 건설시간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3. 고위기사 또한 거신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테크가 올라간 후 사폭 업그레이드까지 완성되야 쓸모있는 유닛이
됩니다. 고위기사에 대항하는 유령은? 병영 바로 다음 단계부터 생산이 가능하고 emp의 업그레이드가 필요
없습니다.
왜 플토만 테크가 한두단계씩 더 있는 것일까요... 문제는 인공제어소입니다.
지금은 차관업글과 환상업글을 할 수 있는 건물이지만 스1을 생각해보면
공중병력 업그레이드를 하는 건물이 테크 한가운데 껴있는게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테란의 아머리가 병영 이후에 필수로 짓도록 한다면 테란 유저들 난리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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