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사도님 방송에서 항상하는 말이 아마추어를 위한 방송이라고 들었습니다..
시련을 거쳐라라.........그게 현주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론적으론 좋습니다..........이 사람이 9연승 했다............마지막 관문은 프로다!
이런식의 겜 진행이면 좋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하면..........그 프로(프로가 아니라도 저격수라고 엄청 고수들이 나오겠죠??)에게도 상품이 간다는게 문제죠..........................
그상품이 뭐 그래픽카드 성능이 낮다고는 하지만 (10연승에 비해) ....
아마추어 상대로 프로라면 100프로는 못이기지만..................90프로는 이긴다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 아마추어가 준비된 연습생이라던가 이러면 말이 틀리겠지만.............
그럼 만약 아마추어가 (덜알려진 사람이..) 9연승했다..........그럼 프로들이 서로 출연할려고 하죠........
어떤님 말그대로 져도 그만 이기면 그래픽 카드니까요...
기사도님 말씀은 시련을 거쳐라인데..........................
그시련 좋습니다..........90프로 실패의 시련이죠.........10프로로 이기면 그래픽 카드..........아니면 끝........
10연승 20연승도 힘든데(아마추어 입장에서)..................... 그런식으로 저격제도를 줘버리면........
기사도 방송은 프로만을위한......방송으로 밖에 볼수없네요............기사도님이 첨부터 했던말과는 이질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