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0-29 20:18:38 KST | 조회 | 178 |
| 제목 |
GSL1회 4강에 토스 못올라간건 대진운이였죠
|
||
더불어 토스에겐 호구나 다름없었던 저그가 적었었기 때문에 죄다 동족전 내지는 테란에게 스나이핑 당한게 컷음..
솔직히 저그인구가 토스나 테란정도만 됐다면, 아무리 최약체였다해도 16강이나 8강에 당시보단 두배정도는 더 올라왔을 수도 있었죠..
그나마 살아남았던 김원기 선수역시 껄끄러운 토스상대 살살 피해가서 8강에서 송준혁선수 만난게 최대고비였으니.. (그나마도 날빌로 이김 ...)
만약 김원기선수가 16강이나 8강에서 서기수 선수만났다면 어케됐을지 모름.. 실제로도 (서기수선수와)연습할때 10판하면 1판겨우 이겼다고 징징댔을 정도니까 ㅋㅋㅋ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