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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9 10:44:03 KST | 조회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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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알아보는 각 종족별 우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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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의 이정훈
'Boxer'라는 아이디를 쓰는 필자가 생각하는 현재 최강의 우승후보.
폭풍같이 몰아치는 물량과 상대에 대한 파악이 매우 뛰어난 편.(김원기전) 아직 검증하기에는 시기상조이나
강한 떼란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
저그의 최정민
그렉필즈라는 저그를 이기고, 우승후보라 생각했던 정종현을 이기고 올라온 쩌그.
어제 세레머니로 많은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리기는 했으나, 그의 실력은 틀림없는 진짜. 저그 2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프로의 정민수
정파토스라고 불리는 정민수. 불굴의 수비력과 판타스틱한 역장이 특징.
잉카선수도 강력한 것은 사실이나, 정민수 선수가 조금 더 우위에 있다고 봐서 명단에 넣게 되었음.
그 밖에 우승후보.
임요환님, 이윤열, 김성제, 송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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