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돌아가시겠네 | ||
|---|---|---|---|
| 작성일 | 2010-10-29 04:53:23 KST | 조회 | 322 |
| 제목 |
맹독충 폭발 방식을 스1처럼 바꾸라는 의견에 대해서..
|
||
그 의견대로라면 아마 초중반 해병러쉬를 막을길이 없을겁니다.
일정수가 모였을 때 저그에서 동 자원으로 땡해병을 이길 수 있는건 맹독충 뿐이거든요.
저글링 바퀴 히드라 심지어 울트라까지도 동자원이라면 모조리 해병에 개 털립니다.
해병 반수 이상이 살아남더군요.
발업도 안되고 점막 밖에서의 맹독이라면 해병 상대로 논할 가치조차 없고
발업된 맹독기준으로 해병으로의 무빙컨을 통해서 약 절반 정도의 자원 이득을 보는 셈인데
사실 상성 유닛이니까 별 문제될게 없습니다. 그렇게 강력하다는 바퀴가 불곰에 녹아내리는거
생각해보세요. 100원짜리 화염차, 조합에 좀 섞어주면 저글링 말그대로 증발합니다.
지금 사실 문제가 되는건 맹독이 다수 쌓였을 경우 해병을 잡으려고 던지는 맹독에
사이사이 껴있는 경장갑 아닌 유닛이 녹아 내린다는겁니다. 원래 맹독을 다른 곳에 꼴아박으면
엄청난 손해가 나는데 이 경우는 해병에 꼴아박았는데 다른놈들에게 대미지를 입혔다는 보너스가 들어오는 셈이니까요.
그래서 맹독 경장 대미지는 그대로 가고 일반 대미지를 낮추는게 맞다고 봅니다.
ps 토토가 뭐죠.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