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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9 00:02:04 KST | 조회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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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도 6:4 정도로 프로게이머 벨런스입니다. 저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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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는 테란의 '변칙적인 타이밍'러쉬를 좀더 경계해야합니다.
아무생각없이 '한번 막았으니 째야지'이런식이니..
뒤를 안보는 올인러쉬에 2타 3타 연속기에 털리기도 하는거죠.
저그가 불리할때 처럼 좀더 정찰도 열심히 하고, 일벌래를 관성적으로만 째지 않으면 일단 막으면 유리합니다.
테란의 요즘 해법은 '너도 가난하고 나도 가난하게 해보자'라고 병력 쥐어짜서 어택찍고, 저그는 그걸 막기 위해서 일벌래를 못째고 병력 뽑으면서 바꿔침.........
그런데 이걸 알아야됨......
테란이 '뒤'를 안보는 올인러쉬를 하는지 아니면 뒤를 보는 '타이밍 러쉬'인지......
뒤를 안보는 러쉬면 일벌래를 한방에 팍팍 째기 보다는 병력을 우선적으로 찍으면서 소규모로 추가하면서 막으면 결국 테란이 막히면 할게 없어짐(가스까지 조절하는 올인러쉬니 테크 x망이요)
한번 막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테란 앞마당 앞에서 농성하고 병력 추가하면서 버티고.. 완전히 앞마당을 못먹는다는 확신이 생긴후에 째도 늦지 않습니다.
뒤를 보는 찌르기는 오버로드로 앞마당을 가져가는지 아닌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뒤를 보는 거면 막으면서 일벌래 째긴하는데.. 정찰을 게을리 하면 안되고.....
이정도만 해도 솔직히 저그가 충분히 할만하다고 보는데요.
문제는 요즘 지는 저그들이 '너무'째다가 새로운 타이밍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털린다는 거임.......
그냥 정찰도 제대로 안하고, 테란이 앞마당 한다고 그냥 방심하고.......
이런식으로 변칙적으로 하다보니, 적응력이 떨어지는 저그들이 많이 털린거 같고......
서로 째면 저그가 결국은 이기니........(동급 실력일 경우) 어떻게든 비슷한 상황으로 유도하는게 저그한테는 중요함.. 반대로 테란은 어떻게든 서로 가난한 상태에서 효율적인 전투를 하는것 밖에 없어요.
플토는 그냥 x망..... 해법이 존재하긴 하는가 싶고........
플토 추적자로 해병처럼 압박하기엔 말도 안되고.. 상성인 저글링에 너무 취약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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