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FTo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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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8 20:39:06 KST | 조회 | 230 |
| 제목 |
1.2 패치를 이끌어낸 두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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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 32강에서 탈락.
이형주 - 16강에서 탈락.
죽쒀서 남 좋은 일만 시켜준 꼴?
저그는 살렸으나 본인들은 장렬히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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