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네스티요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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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21:07:37 KST | 조회 | 298 |
| 제목 |
정민수 선수도 이런 캐릭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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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
▲ 지난 번에 말했듯이 이미 난 4강에 올라있다고 생각하며 플레이 했다(웃음). 지금 남아있는 프로토스의 수가 굉장히 적은데, 나만 믿고 따라오시면 되니 걱정 안 하셨으면 좋겠다.
제 2의 프당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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