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그거큰타이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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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20:53:47 KST | 조회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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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밀어보는 종족별 원탑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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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 초대 대회 결승진출 업적의 김성제, 어둠의 제왕 최연식 양강구도로 생각됨.
프로토스 : 초반에는 사기수로 정론이 맞춰졌으나 본인은 개인적으로 장민철과 문명토스를 밀었음,
일단 당분간은 잉카와 정민수 양강구도
저그 : 김본좌 탈락의 이변 이후 개인적으로 박상익 밀고 있는 중
쓰고나니 원탑은 아니구나. 최연식, 정민수, 김과장님 아닐까염.
리플보니 저그는 그렉 미는 분들도 많군요.
난 이번대회는 과감하게 박상익 우승에 걸겟음.
그러고 보니 스타 1 김정우 우승 보고 감동받아서
영호시대 종결 드립쳤다가 은퇴기사보고 절망한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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