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마칸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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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16:29:14 KST | 조회 | 286 |
| 제목 |
저스팔트 종자들은 불쌍한 인생들입니다. 까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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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시절에도 고수로 올라가면 저그가 젤 무섭다라는 말이
아마추어 사이에서 나온 이유가 있음
이건 저그의 종특에서 나옴...
바로 일꾼과 전투유닛이 동일하게 라바에서 생산된다는거
그리고 고수들은 유닛 안뽑고 바로 드론 쨀 타이밍을 칼같이 맞춘다는 건데...
이건 바로 저글링과 오버의 정찰+눈치+경험+연습+타고난 센스가 합쳐져야 가능한 것으로서
일부 S급들의 전유물이었음
그 S급들조차 예상외의 타이밍에 일꾼쉬면서 병력 올인한 상대 종족에게 가끔씩 쳐발리기도 했음
이제동도 성큰 안늘리다 불꽃에 추발린 경기가 몇번 있을 정도임
그런데 이제 퀸의 라바 펌핑이라는 말도 안되는 십사기 스킬이
그것도 마나 25밖에 안쳐먹는 기술로 구현됨으로서
드론 째는 걸 예술로 하는 쩌그들이 2배로 무서워졌음.
원래 끽해야 라바 3기였던 것이 6기가 되니까 원래 물량과 일꾼의 2배가 나오게 된 것임
게다가 체제전환이 자유로운, 테크건물 하나 달랑 지어놓으면 유닛을 자유자재로 생산가능한
저그의 특성이 라바 6기 저축으로 무시무시하게 증폭되었음
결국 저그사기의 근원은 애벌레펌핑이고, 한계가 있는 토스나 테란의 일꾼-유닛 운영과 체제전환에 비해
저그는 경험이 쌓일수록 이런 방면의 마스터가 되어 가므로 결국 저그가 갈수록 세질수밖에 없음
이걸 타종족이 타개하려면 견제와 압박인데,
바퀴사정거리 증가,선보급고,사신ㅄ화 등으로 견제와 압박이 무력화
결국 저그가 갈수록 득세할 것임
물론 일반 개양민 브레기 저스팔트들은 본진과 멀티에 보면
풀마나 퀸이 손가락빨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점막도 초반에 하나 겨우 생성해놓고 30분동안 펌핑 안되는등
(이들에게 퀸은 대공이 가능한 지상 전투 유닛의 의미밖에 없음)
드론째기의 미학과 자유로운 체체전환을 엿바꿔 먹었으므로
그 안습의 실력대로 타종족에 쳐발리고 결국 4차관사기 등으로 징징대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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