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Xit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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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16:22:11 KST | 조회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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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진흙탕에서 혼자 흰 도화지를 말하는 것이 분쟁조장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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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시절 국회의원들의 비리수수여부로 청문회가 한창일때였죠
여당의원중 3할이 넘는 숫자가 모기업의 검은 돈을 지원받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청문회에서는 뻔뻔하게 이런말을 날립니다
"여당 중 다수가 받고 있는 지원금이니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다. 오히려 받지 않는 소수가 더 비정상"
아무리 개판이라도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도 진실되고 옳은 말을 하는 것이 분쟁을 조장하는 글입니까?
개판, 진흙탕에서는 같이 개가되고 진흙덩어리가 되어야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전 개인적으로 시민의식같은 부분을 들먹거리는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분들의 논리에 의하면 스스로의 모순점을 지적하시는것이나 다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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