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0-27 09:45:17 KST | 조회 | 140 |
| 제목 |
나이탓하는건
|
||
몸이 못따라준다는 요인이 다가 아닌거같음.
나이먹어가면 뭐 좀 느려지긴하겠지만 그렇다고 이게 apm크게 차이 나고 이런 수준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제 생각엔 나이들어가면서
프로게이머에서 멀어지기때문이라 생각함.
20대 초반까지야 큰걱정없이 달리겠죠.
미친듯이 연습하고 겜하겠지만.
군대갔다오고
앞으로 살아갈일 걱정하면서
예전같은 집중력으로 겜연습하는 프로게이머가 많겠어요.
대회에서 패를 하더라도
막 시작하는 신생 게이머면 아직 기회가 있다란 마음가짐일테고
슬슬 나이먹어가고 군입대가 눈앞인 선수들에겐
아.. 이제 다른거 생각해봐야하나 란 입장일텐데
지금까지 이 판에 등장해서 말도없이 사라진 많은 선수들을 생각해보세요.
직업자체가 안정적이지 않기때문에 나이든 선수들을 보기 힘든거고
어짜피 리그자체도 이제 닭장화되있기땜에 나이든 선수 버리고 빠르게 인구전환이 가능한거뿐임.
A+급 이름있는 선수들은 나이있어도 이름값에 지원받으면서 버티고있지만
B급 나이있는 선수들과 B급 신생선수들이라면
머리속이 철들어서 대우에대해 고민하고 요구하는 나이든 선수보단
게이머 되고 싶어서 환장해서 푼돈줘도 바로 영입가능한 신생선수를 택하는거임.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