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황진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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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09:12:56 KST | 조회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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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박상익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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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스2가 피지컬의 어려움을 줄인 게임이라는것이 여실히 들어난다.
박상익 같은 경우는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을 잡았을 정도로 게임센스는 좋았었지(노스텔지아맵)
그러나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물량의 시대가 접어드니 멀탯이 안받쳐줘서 사라진 게이머.
임재덕도 저그봉이라는 아이디로 아마추어 사이에서 엄청 유명한 최고수였는데 프로로 데뷔할때쯤에는 이미
물량+멀탯 시대가 도래해 있었고 타고난 센스로 잘 극복은 했지만 개인리그 36강이 한계였음.
노익장들이 저렇게 잘나가는건 저그빨 + 피지컬저하빨 이 크네.
스타2가 피지컬이 중요시 되는 게임이었다면 저그가 아무리 좋아도 저분들 탈락했을듯.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1.12패치버프 + 인터페이스 편리화가 크게 작용하긴 한듯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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