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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07:21:32 KST | 조회 |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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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데미지를 중장갑과 경장갑으로만 나눠서 적용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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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1 과 스2 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종족 상성이 맞물려서 하나 손대면 하나는 울고 하나는 웃고 하는 식이 잖아요
경장추뎀 중장추뎀을 유지하면서
종족특성 추뎀을 적용하면 밸런스 맞추기 더 좋지 않나요?
복잡해 보일지는 몰라도 적용하면 밸런스 맞추기는 쉬워보이는걸 말이죠
바퀴 사거리가 늘어나서 토스가 맥을 못추니깐 아예 토스 추적자에 저그 중장 추뎀을 준다던지 하는 식으로
밸런스 운용의 폭을 2,3 가지 에서 4,5 가지로 늘여버리면 계산식은 복잡해져도
상대 특성에 따른 밸런스 적용은 훨씬 유연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상의 전환을 선수나 유저에게만 맡겨버리지 말고 블자에서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줄요약 :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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