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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06:53:30 KST | 조회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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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분들이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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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전에도 저그의 병력회전력과 배째고 드론째기의 위력은 강했어요.
다만 이게 별 이슈가 되지못한건
초반 밸런스의 문제로
저그가 중반이상 가는게 너무 힘들었다는점.
사실 지금봐도 패치 1.0일때 테란의 사신벙커와
플토의 4차관은
실력차 나더라도 너무 쉽게 쩌그를 암살시킬수있는 방법이였음.
다만 여러 저그 버프와 타종족 너프로 인해
초중반이 무난하게 가면서
이제야 저그의 중후반 사기성이 빛을 발휘하는거예요.
스타2 나온지도 별로 안됬고
미친듯한 회전력에
상성이 중요한 스타에서 자원세이브하고, 병력 눈치싸움하다가 한번 소모해서 인구수마련
바로 다시 인기수채우는 엄청난 병력 회전력은 이제 타종족이 못따라올 지경임.
타종족은 각종 고급유닛이 저그의 회전력을 따라갈수없기에 저그의 유닛을 보고 상성유닛을 갖춰나가다보면 어느사이 저그는 유닛구성이 다 바뀌어있음.
이게 이제야 부각된것뿐임.
스타2리그가 오래된것도 아니고 이제 막 시작하는편이고
스타1 워크3 프로게이머 출신이 죄다 저그만 하는것도 아닐뿐더러
대회 대비 연습은 다들 미친듯이 하는데도
허무하게 보일정도인 날빌과 올인성 찌르기를 하는것은
후반에 가면 저그의 회전력을 따라갈수없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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