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부기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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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6 23:39:56 KST | 조회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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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2강전 마지막 날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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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김원기 vs 이정훈
저그 대 테란. 더구나 과일장수. 설명이 더 필요한지?
2경기 송준혁 vs 이유석
플토 대 테란입니다. 송준혁은 저번 8강 진출자이지만 적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모르겠네요.
공허포격기 너프 이후 테란은... 아니, 말을 말지. 맵이 중요하겠군요.
3경기 정민수 vs 변길섭
블리즈컨 우승자 vs 불꽃테란. 과연 화염차로 프로토스를 잡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전략을?
물론 정민수 선수의 경기력은 블리즈컨에서 확실히 입증된 바, 결코 불리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맵이 중요할 듯.
4경기 임요환 vs 안정민
황제는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강합니다. 블리즈컨에서 과일장수에게 졌지만 못하지는 않았죠.
수많은 경험에서 다져진 컨트롤과 타이밍 잡기는 예술.
테저전 하나, 테프전 셋.
오늘 저그 싹슬이에 일시적으로 이루어진 테-프동맹은 내일 자로 끝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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