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으아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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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6 20:35:59 KST | 조회 | 67 |
| 제목 |
프로토스의 미래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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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휘관들은 바퀴 번식력에 무너져만 간다.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진정! 이것이!
군단의 심장이 아닌,
자유의 날개인가?
이렇게 무너져만 갈 것인가..
공허의 유산은 아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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