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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5 23:56:34 KST | 조회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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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간 프로토스 전략 개발에 투자해본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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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전에 노겟 더블넥도 해본 적도 있고..(1배럭 그냥 뽑아서 오는 충격탄 불곰에 시망)
거신, 템플러 다 버리고 불멸자만 잔뜩 뽑아본적도 있고..
공진세 선수의 모선에 감격받아서 한 번 해본적도 있고..
그 외에는 초반 주도권을 테란이 가지고 있어서 실현 불가능;;
저그전엔 본진 초 패스트 거신도 해봤고..
3차관 붕가기 드랍도 해봤고;
등등...
그렇게 조금씩 시험하면서 종족에 대해 느끼는 점.
'아 이 종족은 한 방 밖에 답이 없다.'
진심... 그렇습니다.
용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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