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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5 20:21:55 KST | 조회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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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방금전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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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열 선수 밴시 2기를 진짜 손쉽게 잡게 됨으로써
별 생각없이 하던 박종혁 선수의 손이 조금씩 떨리게 됩니다.
뭔가 공식적인 경기를 해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긴장되는순간은 자신이 불리할때가 아니고
자신이 너무 유리해져서 이길수있겠다라고 생각할때입니다.
박종혁선수가 방금 밴시2기 조공 받으면서
'이 경기 이기겠다!! 내가 이윤열을!!'
이러면서 긴장감 부담감이 몇배씩 증가하면서 병력생산쪽에
뭔가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까하는생각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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