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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5 18:27:12 KST | 조회 |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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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때 부터 쭈욱 지금까지 저그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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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차로 일벌레 녹일때 밖에 나가 하염없이 담배만 펴댔습니다.
벤쉬로 일벌레 녹일때 소주까면서 내가 뭘 잘못했을까. 반성했습니다.
5병영 사신으로 일벌레 녹일때 기어코 마우스를 집어 던졌습니다.
그리고 테란유저들에게 사신 5병영 사신은 좀 너무한거 아녜요?? 라고 물어보면..
"꼬우면 테란하셈"으로 일관하더군요..
그래 사나이 한번 결심했으면 끝까지 저그로 한다.!!!
이제 저그가 좀 할만해지니 그 "꼬우면 테란하셈" 하셨던 분들은 저그로 다 갈아 타셨나 보네요.
저그 대 저그 무지하게 걸리더군요..
저그 까시는 분들 이해는 합니다만 저도 역시 사신 니트로 연구 군수공장 디펜던시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전략의 폭이 너무 좁아졌지요. 이해합니다.
저그는 더 암울했었을 시기가 있었고 차후 패치에 테란이 상향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만.
적어도 "꼬우면 테란하셈~", "꼭 못하는것들이 밸런스 따지더라." 라는 도발의 언쟁은 피하셨으면 좋겠네요.
며칠전 그 말했던 사람 래더에서 관광하고 몇마디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적어도 기본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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