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0-10-25 01:53:59 KST | 조회 | 270 |
| 제목 |
저그의 발전은 패치덕도 있지만 앞마당 먹는 전략의 발전인듯
|
||
저그가 사기가 된게... 저글링 앞마당에 있으면서 좀 준비해서 나오면 저그는 그 때부터 유닛을 뽑기시작하고 가촉지어서 막아버림... 긔몽긔 4차관러쉬 저글링으로 막은 이후에 저글링만으로도 4차관 막는 경기 gsl2에서 또 나왔음...
플토 옵저버나 환상으로 정찰할 시기 이전까지가 저그의 일꾼째는 타이밍인데 무슨 소용이 있음? 저그가 일꾼을 째는지 바퀴를 모으고 있는지 알 도리가 없음
테란은 스캔을 안 쓰면 지게차를 소환할 수 있음... 기회비용이 지게차임. 지게차가 개객기이긴 하지만 저그가 앞마당에 테크를 올리면 스캔은 뻘쭘할 수 있음
대군주 집어넣어서 정찰하기 아깝다고 변신수 징징은 못 들어주겠음...
정찰력이 플토나 테란으로 넘어간 이후에는 자원력이 저그가 압살하는데 병력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데 정찰 잘해서 무소용
3멀티 먹으러 가봐야 견제병력 보낼뿐 그거 밀러 갈 수 있나? ㅡ.ㅡ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