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기장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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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4 20:52:42 KST | 조회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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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인터뷰를 보니 밸런스=자본 이란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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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내용을 보면 분명히 한국이 가장 전략이 빠르고 결국 다른 지역도 한국의 밸런스대로 형성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제기된 여러가지 불만에 대해서, "해외는 다르다", "해외를 고려해야한다"라며 대답을 피했습니다.
베타시절 저프전 밸런스가 결국 한국의 가시촉수+뮤탈이 해외에서도 쓰이면서 비로소 밸런스를 맞출 수 있었다고
대답했는데요.
설마 그들이 해외저그의 플레이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한국의 가촉+뮤탈이 플토전 오버파워인지 인지를 못해서 패치를 미뤘던 것일까요?
제 생각에는 언벨은 인지를 하였지만, 외국에서도 그 전략이 쓰일때까지 기다린것 같습니다.
왜냐면, 외국에서 저프전이 플토에게 기울어진 상황에서 한국전략때문에 저그를 너프했다간 유저들이 등을 돌릴것을 우려한거겠죠... 큰 시장인 북미와 유럽의 유저들이 떠난다면 큰일 나니까요...
지금 테프전도 관문vs병영싸움에서 문제가 된다는걸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차마 병영을 너프 할 순 없겠죠.
외국유저들은 한국처럼 뛰어난 병영유닛컨을 하지 못하니까요.
오히려, 너프될때로 너프된 사이오닉스톰에 주목하고 있다는건 참 안타깝습니다.
게임완성도에 가장 큰 부분인 밸런스가 결국 큰 시장 유저들의 입맛에 맞춰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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